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제가 처음 주방 일을 시작했던 건 2014년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업소용 식기세척기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인원 식사를 준비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설거지 양도 정말 많아졌고,
세척기 없이 버티던 시절에는 손가락 마디까지 얼얼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원청 여직원 한 분이
“실장님, 그러다 손가락 다 망가져요”
라고 이야기해주셨고,
그때 처음 업소용 식기세척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큰 그릇은 한번 헹구고
기름진 식기류도 간단한 전처리만 하면
정말 개운하고 깔끔하게 세척되더라고요.
지금은 오히려 없으면 안 되는 물건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요즘은 퇴직 후 전원주택 야외주방에도
꼭 두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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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용 식기세척기 후기-한 번 쓰고 나니 왜 다들 설치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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