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현장식당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매일 손이 가는 조리도구가 생기게 됩니다.
제가 거의 매일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42cm 전기 피자팬입니다.
처음에는 전을 부치려고 구입했는데, 지금은
동그랑땡과 호박전은 물론 남은 밥으로 누룽지를 만들 때도
가장 먼저 찾게 되더라고요.
특히 가스불처럼 계속 불 세기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다른 반찬을 준비하면서도 마음이 훨씬 편했습니다.
저희 식당은 아침마다 근자분들께 숭늉과 누룽지를 함께 준비하는데,
전기 피자팬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다 보니
노릇한 누룽지를 만들기가 정말 수월했습니다.
42cm의 넉넉한 크기 덕분에 전도 한 번에 많이 부칠 수 있어
바쁜 아침 조리시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퇴직 후에도 가족들이 모이는 날 전이나 직접 만든 피자, 볶음요리, 누룽지 등을
만들 때 자주 사용할 것 같은 만족스러운 조리도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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