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여름이면 오이지와 짠지, 나물을 자주 만들게 됩니다.
예전에는 손으로 물기를 짜느라 힘도 많이 들고 물기도 일정하지 않았는데,
음식물 짤순이를 사용한 뒤부터는 훨씬 편해졌습니다.
오이지는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짠지는 양념이 잘 배어 맛이 좋아졌습니다.
시금치나 숙주 같은 나물은 물론 두부의 물기를 제거할 때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장식당에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6월 말 정년퇴직을 한 지금도
집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주방기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크기의 제품도 판매되고 있어 가족 수와 사용 목적에
맞게 선택하기도 좋았습니다.
여름 반찬을 자주 만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보셔도
만족도가 높은 주방용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세한 사용 후기와 활용법은 워드프레스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