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여주로 이사하면서 아들 부부에게 턴테이블 전자 디퓨저를 선물받았어요.
우리 부부 침실은 로지코튼, 여동생 방은 플라워샵, 남편 작업실은 티이디 베르가못,
화장실은 제베허브로 공간마다 다른 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2시간 간격으로 설정했는데 한 달하고 1주일 정도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향이 충분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4시간 간격으로 바꿔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방문을 닫아놓는 시간이 많다 보니
문을 열고 들어갈 때마다 방마다 다른 향이 더 잘 느껴져요.
대신 음식 냄새가 예전보다 덜 남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것이 디퓨저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요.
현재 첫 리필을 한 달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향이 남아 있어 당분간
더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전자 디퓨저는 향을 강하게 내는 것보다
내 생활에 맞춰 작동 간격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
다만 계속 사용하려면 전용 리필 비용도 생각해야 하니 본체 가격뿐 아니라
리필 가격까지 함께 확인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 전자 디퓨저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실제 사용 경험과 함께 참고해 보세요.
[ 라피네르 턴테이블 전자 디퓨저 한 달 사용 후기|방마다 다른 향으로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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