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현장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 보면
후라이팬 하나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저희 현장도 아침마다 계란후라이를 5판 이상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후라이팬은 사실상 소모품처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하면 계란이 달라붙고 모양도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배식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도 꽤 신경이 쓰입니다.
최근 같은 제품을 다시 구매하려고 보니 36cm와 38cm 제품이 있었습니다.
2cm 차이라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계란도 더 많이 올릴 수 있고 작업 공간도 넉넉해서 아침 준비가 훨씬 편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결국 오래 사용하는 비결은 관리였습니다.
후라이팬은 좋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사용하는 사람의 관리 습관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장식당이나 구내식당처럼 대량 조리를 하는 분들이라면 대형 후라이팬은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주방용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사용 후기는 아래 워드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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