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어요.
혈변이나 변비, 가늘어진 변 같은 변화가 나타났을 때는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도 있어 정기검진이 중요해요.
대장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호로는 배변 횟수 변화, 변비와 설사, 잔변감, 혈변이나 점액변, 가늘어진 변, 복통과 복부팽만, 체중 감소, 빈혈과 피로감 등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증상은 치질이나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 하나만 보고 대장암이라고 판단하기보다 이전에 없던 변화가 반복되는지 살펴야 해요.
특히 혈변이 계속되거나 가늘어진 변과 잔변감이 함께 나타날 때,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빈혈이 확인됐을 때는 소화기내과 또는 대장항문외과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2026년 국가암검진에서는 50세 이상 남녀가 1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증상이 있다면 다음 검진 날짜를 기다리지 말고 별도로 진료받아야 해요.
대장암 의심 신호 10가지와 혈변이 있을 때 병원에 가야 하는 기준은 워드프레스 본문에 자세히 정리했어요.
⬇️ 자세한 내용은 워드프레스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 대장암 초기증상 10가지|그냥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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