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대장암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에요.
식생활, 운동 부족, 비만, 음주와 흡연처럼 바꿀 수 있는 요인과 연령, 가족력처럼
개인이 바꾸기 어려운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습관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자주 먹는 식사, 식이섬유 부족, 운동 부족, 복부비만, 음주와 흡연이에요.
고기를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지만 햄·소시지·베이컨을
매일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고기를 먹을 때 채소와 통곡물을 함께 먹고, 오래 앉아 있었다면
중간에 일어나 움직이는 습관도 필요해요.
50세 이상이거나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선종성 용종이나 만성 염증성 장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자신의 위험도에 맞는 검진 시기를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위험요인이 있다고 반드시 대장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바꿀 수 없는 요인은 검진으로 대비하고, 바꿀 수 있는 생활습관은 가장 쉬운 것부터 하나씩 조절해 보세요.
대장암 위험요인 7가지와 50·60대가 확인할 생활습관은 워드프레스 본문에 자세히 정리했어요.
⬇️ 자세한 내용은 워드프레스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대장암 위험요인 7가지|50·60대라면 생활습관부터 점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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