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kesun입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배우와 세계관이 여러 번 바뀌어 처음 보는 분에게는
순서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영화를 한꺼번에 볼 필요는 없어요.
《브랜드 뉴 데이》로 이어지는 핵심 이야기만 보고 싶다면
《홈커밍》, 《파 프롬 홈》, 《노 웨이 홈》을 먼저 본 뒤 최신작을 보면 돼요.
MCU 속 피터 파커의 첫 등장부터 살펴보려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앞에 추가하고,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도 함께 보면 흐름이 더 자연스러워요.
《노 웨이 홈》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3부작과
앤드루 가필드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편을 먼저 보는 것도 좋아요.
필수는 아니지만 과거 인물들이 등장하는 장면의 의미와 감동이 훨씬 커져요.
애니메이션 《뉴 유니버스》와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실사 영화와 별개의 이야기예요.
실사 정주행 중간에 넣지 않아도 되고, 두 편을 순서대로 따로 보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MCU 핵심 코스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전체 실사 영화 순서와 최신작 전 필수 코스는 워드프레스 본문에 보기 쉽게 정리해 두었어요.
⬇️ 자세한 내용은 워드프레스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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